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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샤이니 태민, 8월 4일 정규 3집으로 컴백 [공식]

샤이니 태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3집의 프롤로그 싱글 ‘2 KIDS’(투 키즈)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금일(27일) 0시 각종 SNS 샤이니 계정에는 태민의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네버 고나 댄스 어게인)을 예고하는 포스터가 공개되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민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은 8월 4일 공개되는 프롤로그 싱글 ‘2 KIDS’를 시작으로 ‘Act 1’(액트 1), ‘Act 2’(액트 2) 2개 앨범이 순차 발매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파워사다리

특히, 이번 정규 3집은 태민이 지금까지 보여준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면서도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고민과 도전을 담았으며, 프롤로그 싱글과 2개 앨범에 걸쳐 영화 같은 스토리와 음악들로 서사가 연결되어 있어, 한층 깊어진 태민의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태민은 탄탄한 가창력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바탕으로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 ‘괴도 (Danger)’, ‘Press Your Number’(프레스 유어 넘버), ‘MOVE’(무브), ‘WANT’(원트)를 연속 히트시키며 특급 에이스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새 앨범으로 보여줄 음악과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태민 정규 3집의 프롤로그 싱글 ‘2 KIDS’는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가 미생물 전문가로 구성된 ‘수돗물 유충민원 전담반’을 운영한다.수원시 수돗물 유충민원 전담반 운영 안내문 [사진=수원시] 2020.07.27 jungwoo@newspim.com27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 상수도사업소 소속 미생물 전문가들과 직원으로 구성된 수돗물 유충민원 전담반은 유충 관련 민원이 발생하면 현장을 방문해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한 후 대처 방안을 민원인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유충민원 전담반의 미생물 전문가들은 대학·대학원에서 미생물 관련 학문을 전공한 이들로 상수도사업소에서 환경연구사로 근무하고 있다.’수돗물 유충 사태’ 이후 비상근무조를 운영하고 있던 수원시는 7월 27일부터 비상근무조를 확대해 수돗물 유충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유충민원 전담반을 운영한다. 평일 주간(9~18시)에는 4개조(2인 1조), 야간(19~22시)과 휴일에는 1개 조를 운영한다.민원전담반에 소속된 미생물 전문가들은 민원이 발생한 가정·업소를 방문해 나방 파리 유충 등의 생태 특성과 유입경로를 상세히 설명한다.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수원지역 내 수돗물 유충과 관련한 의심 신고는 40건이다. 그러나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유충이 검출된 사례는 없다.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공인한 ‘먹는 물 검사기관 적합 기관’이다. 지난 6월에는 미국 환경자원협회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 ERA)에서 인증하는 ‘먹는 물 검사 기관’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수질분석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수원시는 지난 16일부터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질 검사 항목에 ‘유충 검출 여부’를 추가했다. 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염태영 수원시장은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문제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크실 것”이라며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더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함은 북한 소행..한미워킹그룹, 국정원장 되면 살펴볼 것”
“한미연합훈련, 양국간 조율로 결정해야..일방적인 연락사무소 폭파 유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 News1 김명섭 기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는 26일 북한에 대해 “정부는 대한민국의 주권·국토·국민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모든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이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동시에 (북한은) 대화, 평화통일의 상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서면질의에서 ‘북한은 주적인가’라는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파워볼사이트

박 후보자는 국가보안법에 대해 “세계 각국은 자국의 안보현실을 반영한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보장하는 안보형사법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며 “최근 남북관계가 변화하고 있으나 북한이 대남 적화 전략을 포기하지 않는 엄중한 안보현실과 형법만으로는 대남공작 대응에 한계가 있어 국가보안법 유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헌법재판소에 국보법 제2조(정의), 제7조(찬양고무 등)에 대한 위헌제청 2건과 헌법소원 8건 등 총 10건이 청구돼 있다”면서 “향후 헌재 결정에 따라 개정의 필요성 등 국회 차원의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부연했다.

박 후보자는 한미워킹그룹 해체와 관련해 “한미는 워킹그룹을 통해 대북 관련 주요 현안들에 대해 긴밀하게 논의하면서 상호입장을 조율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다만 운영방식과 관련해 일부 문제제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정원장이 된다면 관련사항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미연합훈련에 대해서는 “한미연합훈련은 실시가 원칙이나 한미 모두 북한과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는 만큼 양국 정부 합의 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본다”며 “특히 이번 훈련은 전작권 전환과정 검증을 위해 필요하지만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 등 제약 요인도 있음을 감안해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양국간 긴밀한 조율하에 결정될 사안”이라고 답했다.

박 후보자는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북한의 일방적인 연락사무소 폭파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북한인권법에 대해서는 “인권은 인류 보편적 가치로 존중돼야 하는 만큼 법 취지에 따라 대화와 협력을 통해 북한 주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해 “사드체계가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고 우리의 미사일 방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미 양국간 합의에 따라 배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드문제와 관련해서는 한미 정부간 이미 합의한 사항으로 국가안보와 국익을 감안해 양국간 긴밀한 협의 하에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는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신뢰하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수차례 동일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했다.

박 후보자는 북한 내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북한은 공식적으로 ‘감염자 없음’을 주장하고 있지만 국경봉쇄 이전 북중간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북한은 취약한 의료현실을 인식,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국가 존망의 문제로 간주하고 1월말부터 국경봉쇄와 지역간 이동제한 등 강력한 방역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말했다.

남북통일의 방식에 대해 “남북이 공존·공영하면서 단계적·점진적 방식으로 통일을 이뤄가는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을 지지한다”며 “일방에 의한 흡수통일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남북이 경제·사회적 공동체를 이뤄가면서 궁극적으로 남북 간에 평화적인 합의에 따라 통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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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T는 지능형 영상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의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인 ‘멀티뷰’를 신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KT 직원들이 기가아이즈 멀티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유벤투스 FC가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6라운드 UC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유벤투스는 잔여 2경기에 상관없이 리그 36번째 우승을 확정했다.  

유벤투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51분 유벤투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피야니치가 반대편으로 깔아 차 연결했다. 호날두가 슈팅을 했고 골망이 흔들렸다. 

후반 들어 유벤투스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21분 상대 박스 앞에서 호날두가 슈팅을 가져갔다. 이를 아우데로 골키퍼가 막아냈으나 베르나르데스키가 재차 차 넣었다. 

삼프도리아가 반격에 나섰다. 삼프도리아는 후반 중반 볼을 소유하며 상대 골문을 노렸다. 하지만 흐름이 올라오던 순간 후반 32분 모르텐 토스비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를 안게 됐다. 이후 다시 주도권을 상대에 넘겨줬다. 

유벤투스는 이후에도 공세를 지속했다. 후반 36분에는 이과인의 슈팅이 간발의 차로 골문을 외면하기도 했다. 후반 42분에는 산드루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호날두가 찼지만 골대를 맞고 나왔다. 그러나 유벤투스가 리드를 지켰고 결국 2-0 승리로 우승을 확정했다. 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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