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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두산 치어리더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 vs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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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사진 보기[뉴스엔 지연주 기자]

김숙부터 한혜진까지 ‘연애의 참견 시즌3’ MC 전원은 신혼집에서 바람을 피운 남성의 사연에 경악했다.

7월 28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러블리즈 덕후 남자친구부터 신혼집에서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여자친구까지 다양한 연애 고민들이 소개됐다.

한혜진은 27살 여성 영어강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연애 1년차라고 밝힌 영어강사는 “만난 지 2달 째 되던 날 남자친구의 휴대전화에서 원피스 구매 목록을 봤고, 디데이 애플리케이션에 5년이 넘는 날짜가 카운트 돼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해당 원피스 구매 디데이는 모두 러블리즈 덕질을 위한 것이었다. 영어 강사는 “내 생일에 남자친구는 날 라면집으로 데려갔다. 그 라면집은 러블리즈 팬들의 성지였다. 남자친구는 커플 통장에서 200만원을 빼내 러블리즈 앨범을 구입했다”고 고백해 시청자의 분노를 샀다.

한혜진, 주우재는 남자친구의 입장에 공감을 표했다. 한혜진은 “사실 남자친구의 입장이 이해되긴 한다. 나도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에게 빠져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 영상 500개를 저장했다”고 밝혔다. 모델 주우재 역시 “난 블랙핑크 제니 덕질 중이다”고 고백했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영어 강사는 “내 신체 사이즈, 혈액형이 러블리즈 예인과 똑같다. 심지어 우리는 예인의 생일에 연애를 시작했고, 예인이 입었던 랩스커트를 내게 입히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출연진들은 “지금 남자친구는 사연자분을 대상으로 인형놀이 중인 거다.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신이 될 수 있는 연애를 하셔라”라고 이별을 권했다.

이날 ‘연참 드라마’에서는 심리상담가의 연애 고민이 공개됐다. 심리상담가인 고민녀는 연애 3년만에 결혼준비에 무신경한 남자친구에게 초라함을 느껴 결혼준비 중단 의사를 밝혔다. 고민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남자친구를 다시 받아줬다. 그러나 고민녀는 자신이 언급하지 않았던 로맨스 영화를 추천하는 남자친구의 말에 싸늘함을 느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되레 “네가 말해놓고 기억 못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따졌다.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집에서 휴대전화 기종이 다른 케이블 2종이 있다는 것과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에 동시접속해 동일한 작품을 반복해 보는 등 수상한 행동을 포착했다.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바람을 의심하며 신혼집으로 향했다. 신혼집 비밀번호는 바뀌어 있었고, 내부는 여성과 남성의 옷가지로 어지럽혀 있었다. 결국 고민녀는 신혼집에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자친구는 분노한 고민녀에게 되레 “소리치지 마라. 애 놀란다”고 안하무인 태도를 보였다. 남자친구의 뻔뻔한 태도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의 분노를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결혼 안 한걸 운수대통으로 생각하시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신혼집에서 바람을 피운 역대급 쓰레기 남자친구 사연에 MC 전원은 분노했다. 역대급 막장 사연이 시청자에게도 충격을 안겼다.

[OSEN=전주, 김성락 기자] 26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전북 구스타보가 헤딩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OSEN=전주, 김성락 기자] 26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전북 구스타보가 헤딩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OSEN=이승우 기자] 7월 무승의 고리를 끊은 전북 현대와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린 부산 아이파크가 FA컵 8강에서 만난다. 

전북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2020 하나은행 FA컵 5라운드(8강)에서 부산을 만난다. 이번 시즌 FA컵 우승을 노리는 전북은 부산 원정에서 승리하고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전북은 부산을 제압하고 힘겨웠던 7월을 잘 마무리하려 한다. 전북은 7월 들어 리그에서 1승 2무 1패로 주춤했다. 지난달 말 울산 현대를 2-0으로 잡고 선두 경쟁에서 치고나가는 듯 했으나 상주 상무에 덜미를 잡히고, 하위권에 있는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라운드 FC서울에 승리하기 전까지 전북이 7월에 거둔 승리를 전남 드래곤즈와 FA컵 16강전에서가 유일하다. 그마저도 연장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다행히 서울을 3-0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조세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주중 FA컵이지만 최정예 라인업을 짤 것이라 예고했다. 서울전 종료 후 모라이스 감독은 “감독도 선수들도 욕심을 내고 있다”라며 “컨디션 회복에 우선을 두겠지만 최정예 멤버로 나설 것이다. 선수들도 우승을 하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한 특급 외국인 공격수 구스타보와 바로우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 받을 수 있다. 구스타보는 서울을 상대로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되어 17분 만에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바로우 역시 후반 23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위협적인 돌파를 선보였다. 

[OSEN=전주, 김성락 기자] 19일 오후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전반 전북 이승기가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OSEN=전주, 김성락 기자] 19일 오후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전반 전북 이승기가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이번 시즌 중요한 고비마다 팀을 구한 이승기의 활약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승기는 성남전을 시작으로 FA컵 포함 4경기 연속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모두 경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골이었다. 까다로운 부산 원정에서 이승기가 중원의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부산은 전북과 상황이 반대다. 6경기 무패(3승 3무)를 이어왔지만 지난 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집중력 저하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조덕제 부산 감독은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한다. 조 감독은 “그 동안 7월 FA컵 마무리를 잘했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공격진에도 컨디션 문제가 있었다. 선발로 나선 이정협이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아웃됐고, 대신 투입된 김현은 화성FC에서 이적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조 감독은 “이정협은 광주전 이후 근육이 좋지 않았다”라며 걱정을 표했다. /raul1649@osen.co.kr

[OSEN=부산,박준형 기자]경기에 앞서 부산 아이파크 조덕제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부산,박준형 기자]경기에 앞서 부산 아이파크 조덕제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가 공개된다.

7월 29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 65회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배우, 호텔 도어맨, 디지털 장의사, 웹툰 작가 자기님들이 유퀴저로 출연해 자신들이 맡은 일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제헌절 특집에서 박준영 변호사의 언급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던 황상만 형사의 출연이 예고돼 더욱 기대감을 드높인다.

먼저 깜짝 출연이 예고되며 시청자 자기님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황상만 자기님은 약촌 오거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은 영화 같은 에피소드를 전한다. 63회 제헌절 특집 당시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자기님이 언급했던 진짜 주인공이 당시의 상황을 고스란히 들려주는 것. 범인을 쫓는 매의 눈으로 18년 만에 범인을 단죄한 흥미진진한 추적 스토리가 유재석과 조세호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형사 자기님이 군산에서부터 소중히 들고 온 보따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에도 호기심이 집중된다.

우리나라 최고령 호텔 도어맨 권문현 자기님은 남다른 카리스마로 눈길을 끈다. 1977년부터 일해온 호텔의 수문장이자 베테랑인 자기님은 44년 차 호텔리어답게 고객의 차 번호를 350개 이상 암기하며 살아 있는 디테일로 서비스 장인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낼 예정. 첫인상만 보고도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로 밝혀지며, 현장에서 파악한 큰 자기와 아기자기의 성격 또한 직접 전해주었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출연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정우성은 ‘영화배우’라는 직업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많은 영향력을 내포하고 있는 직업이기에 갖는 책임감과 그에 따른 부담감, 직업병까지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정우성 유행어로 회자되고 있는 “자기들 밥 먹었어?”를 유재석과 사이좋게 주거니 받거니 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 내내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빚더미 정우성’ VS ‘현재 재력 조세호’ 등 극강의 밸런스 게임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국내 1호 디지털 장의사 김호진 자기님의 조금은 특별한 사연도 이목을 모은다. 의뢰인의 ‘잊힐 권리’를 구현하기 위해 온라인상의 부정 게시물, 허위 사실 보도, 악성 댓글을 삭제해 주는 디지털 장의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의뢰인의 보안을 위해 직원들끼리의 단합을 제한하고 있다는 자기님은 엄격한 분위기로 인해 본인 역시 직원들의 인사조차 못 받는다면서 서운함을 토로, 진지한 분위기 속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긴다. 파격적인 아기자기의 별칭도 제안하며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1세대 웹툰 작가 조석의 유쾌한 토크도 이어진다. 누적 조회 수 70억에 달하는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를 14년간 연재한 자기님은 기획 의도, 아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애봉이’를 비롯해 주변 지인들이 캐릭터로 탄생하게 된 비화, 마지막 편을 보내던 순간의 기분은 물론, 웹툰 고료, 웹툰 작가 수입 같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모든 것을 속 시원히 밝힌다. 또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캐릭터를 특유의 스타일로 그려내며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고 해 더욱 관심이 높아진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65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기님들과 함께 직업 여행을 떠난다.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부터 다소 생소한 직업에 이르기까지 자기님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여러 직업의 면면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나의 직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나의 직업 만족도는?’ 등의 공통 질문들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자기님들의 직업에 대한 책임 의식이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파워볼사이트

김포서 베트남인 3명 베란다로 탈출..담배구입 이유로 무단이탈 사례도
임시생활시설 주민협조 당부..”자가격리 전환시 지역감염 가능성 커져”

해외유입 (영종도=연합뉴스) 지난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나서는 탑승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외유입 (영종도=연합뉴스) 지난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나서는 탑승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가 입국 외국인의 임시생활시설 무단이탈 및 탈출을 막기 위해 시설 외곽에 대한 경찰의 순찰을 강화하고 CCTV 설치를 확대하는 등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경기도 김포 임시생활시설에서 베트남인 3명이 격리 기간을 일주일 남겨두고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긴급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는 2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잠복기를 감안해 무증상자라도 일시적으로 지역사회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선제적 조치다.

단기 체류 외국인 등 국내에 주거지가 없어 자가격리가 어려운 입국자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임시생활시설에서 머물게 된다.

그동안 임시생활시설 무단이탈 사례는 종종 나왔다.

일례로 지난달에는 인천 영종도 임시생활시설에서 한국계 미국인이 비상구를 통해 무단으로 이탈해 편의점에서 담배를 샀다가 주민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이보다 앞선 4월에는 이탈리아에서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한 교민이 담배를 사기 위해 비상계단을 통해 시설 내 편의점을 방문한 일도 있었다.

지난 27일에는 베트남인 3명이 김포 임시생활시설에서 완강기를 이용해 시설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현재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담배 구입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격리장소를 이탈한 이전의 경우와 달리 이번 탈출 사건은 의도적으로 시설을 빠져나가 종적을 감춘 첫 사례다.파워볼

특히 이들은 지난 20일 입국한 뒤 받은 1차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직 잠복기가 지나지 않아 감염자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는 앞으로 입소자들의 임시생활시설 무단이탈 및 탈주를 막기 위한 관리·감독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임시생활시설에는 경찰 인력이 배치돼 있고 CCTV로 내부 상황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하지만 베트남인들이 베란다에서 완강기를 타고 탈출한 것을 계기로 시설 외곽에 대한 허점이 드러난 만큼 앞으로는 경찰과 협력해 외곽 경비를 강화하고 CCTV도 확대하기로 했다.

고득영 중앙사고수습본부 해외입국관리반장은 “현재 복도, 계단 등 시설 내부를 중심으로 설치된 CCTV 감시를 외부로 확대하고, 경찰의 외곽 순찰을 강화하는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이에 필요한 인력도 증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아울러 무단 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 하에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외국인의 경우 강제 출국 대상이 된다.

한편 정부는 임시생활시설은 모두의 안전과 공익을 위한 것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임시생활시설은 해외유입 환자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아주 중요한 공적 시설”이라며 “시설에 들어가는 내외국인들은 적어도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감염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임시생활시설에 대한 지역의 반대가 심한 경우 (그래서 시설에 입소하지 못하면) 이분들을 자가격리로 관리하는 방법밖에 남지 않는다”며 “자가격리는 관리상 애로가 있고 불안전성이 존재해 지역감염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려했다.

현재 임시생활시설은 중앙부처가 운영하는 14곳(4천378실)과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64곳(2천799실)이 있다. 지난 3월 22일 이후 현재까지 2만3천925명이 입소해 생활했고,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한 적은 없다고 중대본은 밝혔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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